2007년 07월 04일
인터넷신문 뉴스웨이에 소개된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이욱재 원장
![]() 국내 작명 분야의 최고 권위자 `교량 이욱재' |
| 개인의 사주를 고려하는 맞춤식 작명 '용신작명법' 창안 |
| 2007년 05월 15일 (화) 20:46:06 | 이은혜 인턴기자 ehlee@naver.com |
서울=뉴스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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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 원장 | ||
현재 국내에는 수많은 작명소가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작명법 또한 난립해 어떤 작명법이 옳은지 모르고 마구잡이식으로 작명을 하는 곳이 대다수이다. 이 원장은 작명소의 현실을 개탄하고 이를 타개하고자 스스로 새로운 작명법 창안에 고심하기에 이르렀다. 역학과 작명에 대한 오랜 기간의 연구결과 끝에 '용신작명(用神作名)'이라는 작명법을 창안된 것이다.
교량 원장은 작명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작명을 위한 작명은 오히려 해를 부릅니다. 이러한 작명은 옷이 몸에 잘 맞는지 안 맞는지 고려하지 않고 옷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작명을 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사주를 먼저 고려한 후 작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의사, 교수, 학자 등 지식인의 사주에는 지식인의 사주구성에 맞는 음양의 조화, 삼원과 자원오행의 구성, 소리오행의 조화, 수리획수간의 균형을 이뤄야 합니다. 운동선수, 전문직업인 등의 사주에는 직업의 유형에 맞도록 조화를 이뤄 작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곧 용신작명은 심층사주와 작명의 결합으로 이뤄진 작명법으로 개개인의 사주가 조화된 작명을 함으로써 세월이 흘러도 무리가 없도록 개명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
교량 이욱재 원장은 상담할 때 철저하게 고수하는 자신만의 상담법이 있다. 그는 철학원으로 상담하러 오는 이들에게 정신적인 힘을 스스로 가질 수 있게끔 상담을 통해 이끌어준다. 또한 사주에 맞는 좋은 이름을 작명하여 스스로 타고난 숙명의 최대치를 발휘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곧 개개인에게 부여받은 사주를 찾아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희망상담'을 하는 것이다.
"사람의 육십갑자 사주팔자조합의 95%가 고통스럽고 시련이 많은 흉한 사주입니다. 행복하고 길한 사주는 5% 내외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근거로 판단할 때 사람의 인생자체가 고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부정과 긍정 중 긍정적인 삶의 모습을 투영시켜 희망의 시기가 언제오는가, 희망의 시기에 대비하기 위한 개인의 대비는 무엇이 있는가 등에 대한 상담을 하는 것이 철학원의 올바른 책임이자 역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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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학 상담 중인 교량 이욱재 원장 | ||
이 원장의 철학연구원 상담 후 사업가, 수험생, 수험생의 부모, 개인사업자 등 절망의 구렁텅이에서 벗어난 사람들 중에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수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존재한다. 희망상담으로 발전적인 삶을 살게 된 사람들을 통해 삶의 보람과 행복을 느끼는 그의 모습에서 진정한 작명가와 철학자의 인애로움이 느껴진다.
# by | 2007/07/04 15:39 | 뉴스웨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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