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4일
안양, 평촌, 인덕원에 있는 작명의대가 대간작명연구원의 명서해설

그린 저편에 보이는 가을 산의 전경이 아름다워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가을의 전경과 대비되는 깨끗한 그린의 모습이 벨런스와 언벨런스의 조화와도 같아 보입니다.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이 공존하고 미남과 추남이 공존하는 모습. 마른사람과 뚱뚱한사람의
조화. 이런 것이 인생의 모습이고 우리네의 인생이 아닌가 싶습니다.
406. 갑일금신(甲日金神) 만난자(者)는 화운봉지(火運逢之) 대발(大發)하고
기일금신(己日金神) 만난자(者)는 금수운(金水運)에 부귀(富貴)된다.
금신격(金神格)이란 갑(甲)이나 기(己)일주가 시간(時間)에 사유축(巳酉丑)의
금(金)을 만나는 격(格)을 말한다.
시간에 금(金)을 만나면 갑일(甲日)의 경우 관성(官星)이 되는 것이고
기일(己日)의 경우 상관(傷官)이 되는 것인데 관성(官星)이 되는 경우
제살(制煞)을 하는 화(火)의 기운이 있으면 귀(貴)함이 크다.
기(己)일주의 경우 사유축(巳酉丑)의 금(金)이 있으면 상관(傷官)이
되므로 상관(傷官)을 극(剋)하는 화(火)의 운(運)보다는 금수(金水)의
운(運)에 부귀(富貴)가 큰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은 원칙론일 뿐 기(己)일주라도 신약(身弱)의 사주(四柱)이면
화(火)의 기운(氣運)이 필요하고 갑(甲)일주라도 신강(身剛)의 사주이거나 화(火)가
많은 사주(四柱)라면 금수(金水)가 필요하고 금수(金水)운(運)도 좋은 것이다.
갑기(甲己)일이라고 시간(時間)에 사유축(巳酉丑)이 무조건 있다고 금신격(金神格)이
되는 것은 아니다.
기사(己巳), 계유(癸酉), 을축(乙丑)시에 해당이 되어야 금신격(金神格)이 이루어
진다고 할 수 있다.
갑일(甲日) 기사(己巳)시, 기(己)일 기사(己巳)시 갑일(甲日) 을축(乙丑)시
등으로 갑일(甲日) 금신(金神)은 甲午일을 으뜸의 격(格)이라고 할 수 있다.
금신격(金神格)의 용신(用神)은 사주의 기세대로 판단을 하면 되고
금신격(金神格)이 이루어지고 사주의 기세와 운세의 흐름이 좋으면
부(富)와 귀(貴)를 이루는 좋은 사주라고 할 수 있다.
격(格)은 공부하는 것이 쉽지 않아 미루어 놓은 공부라고 할 수 있겠다.
수많은 격국이 눈에 한번에 들어와서 분류를 한다면 내공이 적지 않게
강한 고수인데 고수가 되는 길은 격국부터 시작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쉬운 신살부터 시작하고 육신으로 다지기를 한 후에 격국을 신경을
쓰기 때문이다. 혹자는 격국부터 시작을 하는 예도 있으나 실전사주의
경우는 격국보다는 신살과 육신을 우선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사주 전체를 파악하는 것은 격국이 아닌 기세이고 기세를 보는데는
사주의 강왕. 육신의 동태가 좀 더 빠르게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격국은 실전사주를 하다보면 내공을 보는 키재기에 필요한 내용이기
기회가 되는 대로 암기를 해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
# by | 2009/11/04 21:1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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