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작명의대가로 주목받고 있는 대간작명연구원의 명서해설

 

겨울비도 아닌 늦가을 비가 내렸습니다. 정리가 된 주말 농장의 모습이 을씨년 스러워보여 계절이 바뀌고 있는 것을 실감하게 됩니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모습이 낮설지 않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임기용배격(壬騎龍背格)

임기용배격(壬騎龍背格)이란 임수(壬水)가 용의 등을 올라 탓다는 뜻으로

임진(壬辰)일주를 말한다.

 

귀격(貴格)과 부격(富格)으로 나누어지는데 이격 역시 비천(飛天)록마(祿馬)격이나

도충(倒冲)록마(祿馬)격과 같이 허충(虛冲)으로 격(格)을 이루는 것이다.

진(辰)의 충은 술(戌)이고 술(戌)을 충(冲)하면 술(戌)중의 무토(戊土)가 충출(冲出)이

되며 무토(戊土)는 임수(壬水)의 관성(官星)이 된다.

 

임진(壬辰)일주가 진(辰)을 많이 만나면 귀격(貴格)을 이루어 관직(官職)의 높은

위치(位置)에 오르는 좋은 사주(四柱)가 된다.

부격(富格)은 인(寅)을 많이 만나는 것이다, 술(戌)중 정화(丁火)는 임수(壬水)의

재성(財星)이 되고 임진(壬辰)일주가 인(寅)을 많이 많나면 인오술의 합이 되어

재국을 이루므로 부격(富格)을 이루는 것이다.

 

임기용배격(壬騎龍背格)은 관성(官星)인 무토(戊土)가 천간(天干)에 투출(透出)이

되어 있거나 술(戌)자가 있으면 전실(塡實)이 되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으며

진(辰)자나 인(寅)자가 많이 않으면 부귀의 격(格)이라고 볼 수 없다.

임기용배(壬騎龍背格)격은 진(辰)자를 많이 만나야 귀격(貴格)을 이루고

인(寅)자를 많이 만나야 부격(富格)을 이루는 격(格)이다.

 

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

by 교량 | 2009/11/25 19:08 | 역학자료실 2 | 트랙백 | 덧글(0)

안양, 평촌에 있는 작명의 명소 대간작명연구원의 명서해설

계절의 끝자락에 선 늦가을의 모습. 겨울을 나려는 모습조차 아름다운 것은 세월 탓보다 나이 탓인 것 같습니다.

 

410. 무일경신(戊日庚申) 합록격(合祿格)은 갑병인묘(甲丙寅卯)싫어하고

임기용배(壬騎龍背)격은 무자운(戊子運)을 기피한다.

 

합록격(合祿格)

합록격(合祿格)이란 지지에 정록(正祿), 즉 갑목(甲木)에 인의 정록(正祿)이 합(合)이

되는 것이 아니고 록마(祿馬)중에 록(祿)에 해당이 되는 관성(官星)이 합(合)이 되는

것을 의미(意味)한다.

 

합(合)이 되는 것이 사주의 원국(元局)에 있어서 합(合)이 되는 것이 아니고

없는 것을 그리워하며 합(合)이 되는 것이며 일주와 시간을 보는 특수(特殊)격(格)의

일종이다.

무(戊)일간과 계(癸)일이 경신(庚申)시(時)를 만나는 것을 합록격(合祿格)이라고 하며

합록격(合祿格)이 되기 위해서는 전실(塡實)이 되거나 충(冲)을 만나지 않아야 한다.

전실(塡實)이란 열매가 채원진다는 뜻으로 없어야 좋은 격(格)이 되는데 있어서

방해(妨害)가 되는 것을 말한다.

 

무(戊)일간의 정관(正官)은 을목(乙木)이다, 무일간의 정관은 묘목(卯木)이 되는데

경신(庚申)에서 본다면 묘목(卯木)중에 천간(天干)인 을목(乙木)은 무(戊)일간의

정관(正官)이 되고 경금(庚金)이 합이 되며 묘목(卯木)은 을목의 록(祿)이 되므로

록(祿)이 합(合)이 이루는 격(格)이라고 할 수 있다.

 

무(戊)일간의 합록격(合祿格)은 추동(秋冬)월에 태어나야 좋고 관성(官星)인

갑을(甲乙) 목(木), 경금(庚金)을 충(冲)하는 병화(丙火), 지지(地支) 신금(申金)을

충(冲)하는 인(絪), 관성(官星)인 묘목(卯木)이 없어야 이루어지며 사주의 원국(元局)에

나타나 있으면 합록격으로 보지 않고 일반격으로 판단을 한다.

 

계일간이 경신시를 만나면 계일간의 정관은 무토이며 신과합이 되는

사를 그리워하는 현상이다, 사중 무토는 계일간의 정관이 되고 사는 무일간의

록이 되므로 합록격(合祿格)이 이루어진다.

원국에 관성인 무기의 토가 보이거나 경금을 충하는 화, 신금을 충하는

인, 신과 합이 되는 사자가 있어서는 격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합록격이 추동월에 태어나고 격이 잘 이루어지면 부귀한 사주이며 어전에

절을 하는 사주로서 관직에 높이 오르는 사주가 된다.

합록격은 관성이 되는 글자와 충이 되는 글자 전실이 되는 글자를 기피하고

운(運)에서도 피하는데 운에서 오면 곤궁함이 따라 좋지 않은데 높은 관직(官職)에

있다가 배임수재 혐의로 연루가 되어 수감(收監)이 되는 예라고 할 수 있겠다.

 

내공이 약한 분들이 격을 공부하는 것은 다소 혼란 스러울 수 있지만

첫술에 배부른 것이 아니므로 반복하며 격의 유형을 암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1월의 마지막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 달, 이번 주도 빠르게 지나겠지요.

건강하시고 가내 두루 평안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

by 교량 | 2009/11/23 16:25 | 역학자료실 2 | 트랙백 | 덧글(1)

대한민국 최고의 작명가로 언론에 소개 되고 있는 대간작명연구원의 명서해설

인덕원역 5번 출구 앞에 있는 골드프라자 건물, 1층과 2층에는 기업은행이 있고 9층 앞 전면이 대간작명연구원입니다. 철학원이나 작명원하면 작은 건물이나 좁은 방안을 연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철학원 시설의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비천록마격(飛天祿馬格)

비천록마격(飛天祿馬格)이란 무리가 연합(聯合)하여 사주의 원국(元局)에 있지 않은

재관을 비천(虛沖)시켜 내가 필요한 재(財)와 관(官)으로 사용하는 격(格)을 말한다.

경자(庚子), 임자(壬子)일생이 자(子)가 많을 때 즉 2자이상일 때를 말한다.

신해(辛亥), 계해(癸亥)일생이 해(害)가 많이 보일 때 정사(丁巳)일생이 사(巳)가 많이

보일 때 병오(丙午)일생이 오(午)가 많이 보일 때 등의 6종이 있다.

 

이중 경자(庚子), 임자(壬子), 신해(辛亥), 계해(癸亥) 일생을 정비천록마격(正飛天祿馬格),

정사(丁巳), 병오(丙午) 일생을 도비천록마격(倒飛天祿馬格)이라고 칭한다.

도비천록마격(倒飛天祿馬格)은 관성(官星)만을 허충(虛冲)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격(格)의 구성(構成)원리(原理)는 경자(庚子)일생의 경우 자(子)와 충(冲)이

되는 오(午)를 허충(虛冲), 즉 없지만 충을 한다고 가정(假定)을 하는 것이다.

 

오(午)중 정화(丁火)가 경금(庚金)의 관성(官星)이 되고 기토(己土)는 인성(印星)이

되어 재관(財官)을 겸비한 귀격(貴格)이 되는 것이다.

이때 사주에 축(丑)이 있어 자(子)가 합(合)이 되면 충(冲)을 하지 못하고 오(午)자나

사(巳)자가 보이면 전실(塡實)이 되어 파격(破格)이 된다.

 

임자(壬子)생의 경우는 오(午)중 정화(丁火)는 재성(財星)이 되고 기(己)는

관성(官星)이 되므로 재관(財官)을 겸비하는 귀격(貴格)이 되지만 축(丑)이 있어

합(合)이 되면 격(格)을 이루지 못하고 사주에 오(午)자나 정(丁)자 기(己)자가

보이면 전실(塡實)이 되어 파격이 된다.

 

신해(辛亥)일의 경우는 해(亥)로서 사(巳)를 허충(虛冲)하여 사(巳)중 병화(丙火)로

정관(正官)이 되고 무토(戊土)로 인성(印星)이 되어 관인(官印)상생(相生)의

귀격(貴格)이 되는데 술(戌)자 있으면 술해(戌亥)로 천라(天羅)가 되어

사를 충(冲)하지 않으므로 쓰지 못하고 병(丙)이나 무(戊), 사(巳)가 있으면

전실(塡實)이 되어 파격(破格)이 된다.

 

계해(癸亥)일주는 사(巳)를 허충(虛冲)하여 사중 무토(戊土)로 관성(官星)을 쓰고

병화(丙火)를 재성(財星)으로 쓰므로 재관(財官)을 겸득하여 이루어지는데 술(戌)자가

있으면 술해(戌亥) 천라(天羅)하여 충(冲)을 이루지 않아 쓰지 못하며 병(丙)자,

무(戊)자, 사(巳)자 보여도 재관(財官)이 전실(塡實)이 되어 파격(破格)이 되는 것이다.

다섯 번째 병오(丙午)일주의 경우는 많은 오(午)로서 보이지 않는 자(子)를 허충(虛冲)하여

자(子)중 계수(癸水)로 정관(正官)을 삼아 귀격(貴格)이 되는데 미(未)가 있으면

오미(午未)합(合)이 되어 충(冲)을 이루지 못하므로 격(格)이 되지 못하고 임(壬)이나

계(癸)자, 자(子)자가 있으면 관성이 전실이 되어 격을 이루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정사(丁巳)일생이 다중 사(巳)를 만나면 해(亥)를 허충(虛冲)하여

해(亥)중 임수(壬水)를 관(官)으로 하여 귀격(貴格)이 되는 것이다.

진을 만나면 진사로서 지망이 되어 해를 충하지 않으므로 격이 구성이 되지

않고 임계수(壬癸水)의 관성(官星)이 있으면 전실(塡實)이 되어 격(格)을 쓰지

못하는 것이다.

 

비천록마격(飛天祿馬格)은 드물게 나타나는 격(格)이지만 격(格)이 잘 구성이

되어 있으면 검찰총장 등 법조계와 검찰계통에 진출(振出)을 하여 귀(貴)하게 되는

격(格)이라고 할 수 있다.

 

11월의 세번째주가 끝나갑니다. 10월의 마지막날을 보낸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도

한주만을 남겼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 원장

 

by 교량 | 2009/11/20 16:06 | 역학자료실 2 | 트랙백 | 덧글(0)

안양, 인덕원에 있는 국내 최고의 작명의 명소 대간작명원의 명서해설

     

대기실 전경.

대간작명연구원을 예약상담만을 하고 있습니다. 예약을 하시고 방문을 하셔야 편안하고 여유 있는 상담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공귀격(拱貴格)

공록(拱祿)격이나 공귀(拱貴)격은 쉽게 만나는 격(格)이 아니다.

공록(拱祿)이란 귀(貴) 즉 정관(正官)을 껴안는다는 것이다.

있는 정관(正官)을 껴안는 것이 아니고 일지(日支)와 시지(時支)사이에 낀

없는 정관(正官)을 말한다.

 

공록격(拱祿格)과 같이 5격(格)이 있다.

첫째 갑신(甲申)일과 갑술(甲戌)시는 중간에 갑목(甲木)의 정관(正官)인 유금(酉金)인

관귀(官貴)를 껴안고 있다.

일지(日支) 신(申)과 시지(時支)술(戌)의 사이에 유가 있으며 신유술(申酉戌)의

방합(方合)이 되는데 공귀격(拱貴格)은 유(酉)가 없어야 격(格)이 구성이 된다.

원국에 유금(酉金)이 있거나 일지(日支)인 신(申)과 충(冲)이 되는 인(寅)이나

시지(時支)인 술(戌)과 충(冲)이 되는 진(辰)이 있거나 갑목(甲木)을 극하는 칠살(七煞)인

경금(庚金)이 있게 되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

 

둘째. 갑인(甲寅)일과 갑자(甲子)시에 축중 신의 관귀(官鬼), 즉 정관(正官)을

껴안고 있다.

사주 중에 축(丑)이 있으면 전실(典實)이 되고 길(吉)함이 적고 신(申)이나

오(午)가 있으면 충(冲)이 되어 흉(凶)이 크며 칠살(七煞)이 경금(庚金)이 있어도

좋지 않다.

 

세 번째. 무신(戊申)일과 무오(戊午)일로서 미중 을목(乙木)이 정관(正官)이 되어

구성이 되며 충(冲)이 되는 인(寅)이나 자(子)가 좋지 않고 칠살(七煞)인 갑목(甲木)이

있으면 길(吉)이 적다.

전실(塡實)이 되는 미(未)가 있으면 흉(凶)의 작용이 적지 않다.

 

네 번째 을미(乙未)일 을유(乙酉)시인데 신(申)중 경금(庚金)이 정관(正官)이 되어

구성이 되고 사주 중 신(申)금이 있으면 전실(塡實)이 되어 불길하며 충(冲)이 되는

축(丑)과 유(酉)가 좋지 않으며 칠살(七煞)인 신금(辛金)이 있으면 길(吉)함이 적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로 신축(辛丑)일에 신묘(辛卯)시로서 인(寅)중 병화(丙火)가

정관(正官)이며 원국(元局)에 인(寅)이 보이면 전실(塡實)이 되어 길함이 적고

충(冲)이 되는 미(未)나 유(酉)가 보이면 흉(凶)이 크며 칠살(七煞)인 정화(丁火)가

보이면 좋지 않다.

 

공록격(拱祿格)과 공귀격(拱貴格)은 일주(日柱)와 시지(時支)를 보는

특수(特殊)격(格)으로서 신왕(身旺)이라도 월령(月令)에 무관(無官)을 해야 좋고

형충파해(刑冲破害)가 없어야하며 년월에 칠살(七煞)이 없어야 한다.

격(格)을 이루면 허리에 자색 띠를 차고 정단에 오르는 격(格)이 되므로 요즘으로

치면 정부의 요직(要職)에 있는 관리(官吏)라고 할 수 있겠다.

 

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

by 교량 | 2009/11/18 11:08 | 역학자료실 2 | 트랙백 | 덧글(0)

한국최고의 작명의 대가 대간작명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의 명서해설

상담실 내부전경. 상담실의 사진이 없어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공록격(拱祿格)

공록(拱祿)은 정록(正祿)을 껴안는다는 뜻이고 공귀(拱貴)는 정관(正官)을

껴안는다는 뜻이다.

공록격(拱祿格)과 공귀격(拱貴格)은 일지(日支)와 시간(時間)을 비교하여

보는 특수(特殊)격(格)에 해당이 되는 격(格)중에 하나로서 5격(格)이 있는데

공록(拱祿)과 공귀격(拱貴格)은 내용은 비슷하지만 공록(拱祿)격을 우선하여

해설(解說)을 하고자 한다.

 

공록격(拱祿格)

첫째가 계해일(癸亥日)에 계축시(癸丑時)이고 두 번째 계축(癸丑日)일 계해시(癸亥時)이다.

천간(天干)계(癸)의 정록(正祿)은 자(子)인데 일지(日支)의 해(亥)와 시지(時支)의 축(丑)사이에

자(子)가 없지만 해축(亥丑)으로 없는 자(子)를 껴안는다는 의미(意味)이다.

이럴 때 사주에 자(子)가 있거나 해(亥)와 충(冲)이 되는 사(巳), 축(丑)과 충(冲)이 되는

미(未)가 있으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고 계수(癸水)를 극(剋)하는 칠살(七煞)인

편관(偏官)이 있으면 격이 구성이 되지 않는 것이다.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되면 부(富)와 귀(貴)가 따르는 좋은 사주가 되지만 상기와

같이 없어야 좋은 자(子)가 있거나 충(冲)이 되거나 칠살(七煞)이 보이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

세 번째가 기미일(己未日), 기사시(己巳時)인데 기토(己土)의 정록(正祿)은 오(午)가 되고

지지(地支) 사(巳)와 미(未)의 사이에 오(午)가 있게 되면 사오미(巳午未) 남방(南方)

화국(火局)이 되는데 이 역시 오(午)가 보이거나 사(巳)와 충(冲)이 되는 해(亥),

미(未)와 축(丑)이 되는 축(丑)이 있는 경우 칠살(七煞)이 보이는 경우는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

 

네 번째가 무진일(戊辰日), 무오시(戊午時)이며 무토(戊土)의 정록(正祿)은 사(巳)이고

진(辰)과 오(午)의 사이는 진사오(辰巳午)로서 없는 사(巳)를 껴안는 것이 되어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된다.

사(巳)가 원국에 있거나 충(冲)이 되거나 칠살(七煞)이 보이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정사일(丁巳日), 정미시(丁未時)이다.

 

정화(丁火)의 정록(正祿)은 오(午)이고 사(巳)와 미(未)사이에 없는 오(午)를 껴안는다고

하여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된다.

사(巳)와 충(冲)이 되는 해(亥)가 있거나 미(未)와 충(冲)이 되는 축(丑)이 있으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고 정화(丁火)를 극(剋)하는 계수(癸水)가 보이면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되기는 쉽지가 않으므로 드물게 보이는 특수(特殊)격(格)이며

격이 구성이 되면 관도(官途)에 오르거나 부(富)와 귀(貴)가 따르는 귀격(貴格)이다.

5격(格)인 계해(癸亥)일, 계축(癸丑)시, 계축(癸丑)일 계해(癸亥)시, 기사(己巳)일 기미(氣味)시,

무진(戊辰)일 무오(戊午)시. 정사(丁巳)일, 정미(丁未)시의 5격(格)을 머리 속에 그려 두기 바란다.

초보자의 경우 애써 격(格)을 외면하지만 결국 만나는 것이 격국(格局)이므로 회피하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머리에 그려두는 것이 유리할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제공: 대간작명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

by 교량 | 2009/11/16 14:47 | 역학자료실 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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