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고의 작명가로 언론에 소개 되고 있는 대간작명연구원의 명서해설

인덕원역 5번 출구 앞에 있는 골드프라자 건물, 1층과 2층에는 기업은행이 있고 9층 앞 전면이 대간작명연구원입니다. 철학원이나 작명원하면 작은 건물이나 좁은 방안을 연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철학원 시설의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비천록마격(飛天祿馬格)

비천록마격(飛天祿馬格)이란 무리가 연합(聯合)하여 사주의 원국(元局)에 있지 않은

재관을 비천(虛沖)시켜 내가 필요한 재(財)와 관(官)으로 사용하는 격(格)을 말한다.

경자(庚子), 임자(壬子)일생이 자(子)가 많을 때 즉 2자이상일 때를 말한다.

신해(辛亥), 계해(癸亥)일생이 해(害)가 많이 보일 때 정사(丁巳)일생이 사(巳)가 많이

보일 때 병오(丙午)일생이 오(午)가 많이 보일 때 등의 6종이 있다.

 

이중 경자(庚子), 임자(壬子), 신해(辛亥), 계해(癸亥) 일생을 정비천록마격(正飛天祿馬格),

정사(丁巳), 병오(丙午) 일생을 도비천록마격(倒飛天祿馬格)이라고 칭한다.

도비천록마격(倒飛天祿馬格)은 관성(官星)만을 허충(虛冲)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격(格)의 구성(構成)원리(原理)는 경자(庚子)일생의 경우 자(子)와 충(冲)이

되는 오(午)를 허충(虛冲), 즉 없지만 충을 한다고 가정(假定)을 하는 것이다.

 

오(午)중 정화(丁火)가 경금(庚金)의 관성(官星)이 되고 기토(己土)는 인성(印星)이

되어 재관(財官)을 겸비한 귀격(貴格)이 되는 것이다.

이때 사주에 축(丑)이 있어 자(子)가 합(合)이 되면 충(冲)을 하지 못하고 오(午)자나

사(巳)자가 보이면 전실(塡實)이 되어 파격(破格)이 된다.

 

임자(壬子)생의 경우는 오(午)중 정화(丁火)는 재성(財星)이 되고 기(己)는

관성(官星)이 되므로 재관(財官)을 겸비하는 귀격(貴格)이 되지만 축(丑)이 있어

합(合)이 되면 격(格)을 이루지 못하고 사주에 오(午)자나 정(丁)자 기(己)자가

보이면 전실(塡實)이 되어 파격이 된다.

 

신해(辛亥)일의 경우는 해(亥)로서 사(巳)를 허충(虛冲)하여 사(巳)중 병화(丙火)로

정관(正官)이 되고 무토(戊土)로 인성(印星)이 되어 관인(官印)상생(相生)의

귀격(貴格)이 되는데 술(戌)자 있으면 술해(戌亥)로 천라(天羅)가 되어

사를 충(冲)하지 않으므로 쓰지 못하고 병(丙)이나 무(戊), 사(巳)가 있으면

전실(塡實)이 되어 파격(破格)이 된다.

 

계해(癸亥)일주는 사(巳)를 허충(虛冲)하여 사중 무토(戊土)로 관성(官星)을 쓰고

병화(丙火)를 재성(財星)으로 쓰므로 재관(財官)을 겸득하여 이루어지는데 술(戌)자가

있으면 술해(戌亥) 천라(天羅)하여 충(冲)을 이루지 않아 쓰지 못하며 병(丙)자,

무(戊)자, 사(巳)자 보여도 재관(財官)이 전실(塡實)이 되어 파격(破格)이 되는 것이다.

다섯 번째 병오(丙午)일주의 경우는 많은 오(午)로서 보이지 않는 자(子)를 허충(虛冲)하여

자(子)중 계수(癸水)로 정관(正官)을 삼아 귀격(貴格)이 되는데 미(未)가 있으면

오미(午未)합(合)이 되어 충(冲)을 이루지 못하므로 격(格)이 되지 못하고 임(壬)이나

계(癸)자, 자(子)자가 있으면 관성이 전실이 되어 격을 이루지 못한다.

 

마지막으로 정사(丁巳)일생이 다중 사(巳)를 만나면 해(亥)를 허충(虛冲)하여

해(亥)중 임수(壬水)를 관(官)으로 하여 귀격(貴格)이 되는 것이다.

진을 만나면 진사로서 지망이 되어 해를 충하지 않으므로 격이 구성이 되지

않고 임계수(壬癸水)의 관성(官星)이 있으면 전실(塡實)이 되어 격(格)을 쓰지

못하는 것이다.

 

비천록마격(飛天祿馬格)은 드물게 나타나는 격(格)이지만 격(格)이 잘 구성이

되어 있으면 검찰총장 등 법조계와 검찰계통에 진출(振出)을 하여 귀(貴)하게 되는

격(格)이라고 할 수 있다.

 

11월의 세번째주가 끝나갑니다. 10월의 마지막날을 보낸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도

한주만을 남겼습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이 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 원장

 

by 교량 | 2009/11/20 16:06 | 역학자료실 2 | 트랙백 | 덧글(0)

안양, 인덕원에 있는 국내 최고의 작명의 명소 대간작명원의 명서해설

     

대기실 전경.

대간작명연구원을 예약상담만을 하고 있습니다. 예약을 하시고 방문을 하셔야 편안하고 여유 있는 상담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공귀격(拱貴格)

공록(拱祿)격이나 공귀(拱貴)격은 쉽게 만나는 격(格)이 아니다.

공록(拱祿)이란 귀(貴) 즉 정관(正官)을 껴안는다는 것이다.

있는 정관(正官)을 껴안는 것이 아니고 일지(日支)와 시지(時支)사이에 낀

없는 정관(正官)을 말한다.

 

공록격(拱祿格)과 같이 5격(格)이 있다.

첫째 갑신(甲申)일과 갑술(甲戌)시는 중간에 갑목(甲木)의 정관(正官)인 유금(酉金)인

관귀(官貴)를 껴안고 있다.

일지(日支) 신(申)과 시지(時支)술(戌)의 사이에 유가 있으며 신유술(申酉戌)의

방합(方合)이 되는데 공귀격(拱貴格)은 유(酉)가 없어야 격(格)이 구성이 된다.

원국에 유금(酉金)이 있거나 일지(日支)인 신(申)과 충(冲)이 되는 인(寅)이나

시지(時支)인 술(戌)과 충(冲)이 되는 진(辰)이 있거나 갑목(甲木)을 극하는 칠살(七煞)인

경금(庚金)이 있게 되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

 

둘째. 갑인(甲寅)일과 갑자(甲子)시에 축중 신의 관귀(官鬼), 즉 정관(正官)을

껴안고 있다.

사주 중에 축(丑)이 있으면 전실(典實)이 되고 길(吉)함이 적고 신(申)이나

오(午)가 있으면 충(冲)이 되어 흉(凶)이 크며 칠살(七煞)이 경금(庚金)이 있어도

좋지 않다.

 

세 번째. 무신(戊申)일과 무오(戊午)일로서 미중 을목(乙木)이 정관(正官)이 되어

구성이 되며 충(冲)이 되는 인(寅)이나 자(子)가 좋지 않고 칠살(七煞)인 갑목(甲木)이

있으면 길(吉)이 적다.

전실(塡實)이 되는 미(未)가 있으면 흉(凶)의 작용이 적지 않다.

 

네 번째 을미(乙未)일 을유(乙酉)시인데 신(申)중 경금(庚金)이 정관(正官)이 되어

구성이 되고 사주 중 신(申)금이 있으면 전실(塡實)이 되어 불길하며 충(冲)이 되는

축(丑)과 유(酉)가 좋지 않으며 칠살(七煞)인 신금(辛金)이 있으면 길(吉)함이 적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로 신축(辛丑)일에 신묘(辛卯)시로서 인(寅)중 병화(丙火)가

정관(正官)이며 원국(元局)에 인(寅)이 보이면 전실(塡實)이 되어 길함이 적고

충(冲)이 되는 미(未)나 유(酉)가 보이면 흉(凶)이 크며 칠살(七煞)인 정화(丁火)가

보이면 좋지 않다.

 

공록격(拱祿格)과 공귀격(拱貴格)은 일주(日柱)와 시지(時支)를 보는

특수(特殊)격(格)으로서 신왕(身旺)이라도 월령(月令)에 무관(無官)을 해야 좋고

형충파해(刑冲破害)가 없어야하며 년월에 칠살(七煞)이 없어야 한다.

격(格)을 이루면 허리에 자색 띠를 차고 정단에 오르는 격(格)이 되므로 요즘으로

치면 정부의 요직(要職)에 있는 관리(官吏)라고 할 수 있겠다.

 

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

by 교량 | 2009/11/18 11:08 | 역학자료실 2 | 트랙백 | 덧글(0)

한국최고의 작명의 대가 대간작명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의 명서해설

상담실 내부전경. 상담실의 사진이 없어 사진을 올려 보았습니다.

 

공록격(拱祿格)

공록(拱祿)은 정록(正祿)을 껴안는다는 뜻이고 공귀(拱貴)는 정관(正官)을

껴안는다는 뜻이다.

공록격(拱祿格)과 공귀격(拱貴格)은 일지(日支)와 시간(時間)을 비교하여

보는 특수(特殊)격(格)에 해당이 되는 격(格)중에 하나로서 5격(格)이 있는데

공록(拱祿)과 공귀격(拱貴格)은 내용은 비슷하지만 공록(拱祿)격을 우선하여

해설(解說)을 하고자 한다.

 

공록격(拱祿格)

첫째가 계해일(癸亥日)에 계축시(癸丑時)이고 두 번째 계축(癸丑日)일 계해시(癸亥時)이다.

천간(天干)계(癸)의 정록(正祿)은 자(子)인데 일지(日支)의 해(亥)와 시지(時支)의 축(丑)사이에

자(子)가 없지만 해축(亥丑)으로 없는 자(子)를 껴안는다는 의미(意味)이다.

이럴 때 사주에 자(子)가 있거나 해(亥)와 충(冲)이 되는 사(巳), 축(丑)과 충(冲)이 되는

미(未)가 있으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고 계수(癸水)를 극(剋)하는 칠살(七煞)인

편관(偏官)이 있으면 격이 구성이 되지 않는 것이다.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되면 부(富)와 귀(貴)가 따르는 좋은 사주가 되지만 상기와

같이 없어야 좋은 자(子)가 있거나 충(冲)이 되거나 칠살(七煞)이 보이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

세 번째가 기미일(己未日), 기사시(己巳時)인데 기토(己土)의 정록(正祿)은 오(午)가 되고

지지(地支) 사(巳)와 미(未)의 사이에 오(午)가 있게 되면 사오미(巳午未) 남방(南方)

화국(火局)이 되는데 이 역시 오(午)가 보이거나 사(巳)와 충(冲)이 되는 해(亥),

미(未)와 축(丑)이 되는 축(丑)이 있는 경우 칠살(七煞)이 보이는 경우는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

 

네 번째가 무진일(戊辰日), 무오시(戊午時)이며 무토(戊土)의 정록(正祿)은 사(巳)이고

진(辰)과 오(午)의 사이는 진사오(辰巳午)로서 없는 사(巳)를 껴안는 것이 되어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된다.

사(巳)가 원국에 있거나 충(冲)이 되거나 칠살(七煞)이 보이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는 정사일(丁巳日), 정미시(丁未時)이다.

 

정화(丁火)의 정록(正祿)은 오(午)이고 사(巳)와 미(未)사이에 없는 오(午)를 껴안는다고

하여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된다.

사(巳)와 충(冲)이 되는 해(亥)가 있거나 미(未)와 충(冲)이 되는 축(丑)이 있으면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고 정화(丁火)를 극(剋)하는 계수(癸水)가 보이면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

 

공록격(拱祿格)이 구성이 되기는 쉽지가 않으므로 드물게 보이는 특수(特殊)격(格)이며

격이 구성이 되면 관도(官途)에 오르거나 부(富)와 귀(貴)가 따르는 귀격(貴格)이다.

5격(格)인 계해(癸亥)일, 계축(癸丑)시, 계축(癸丑)일 계해(癸亥)시, 기사(己巳)일 기미(氣味)시,

무진(戊辰)일 무오(戊午)시. 정사(丁巳)일, 정미(丁未)시의 5격(格)을 머리 속에 그려 두기 바란다.

초보자의 경우 애써 격(格)을 외면하지만 결국 만나는 것이 격국(格局)이므로 회피하는 것보다는

적극적으로 머리에 그려두는 것이 유리할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제공: 대간작명연구원 교량 이욱재원장.

by 교량 | 2009/11/16 14:47 | 역학자료실 2 | 트랙백 | 덧글(0)

안양 평촌에 있는 국내최고의 작명소 대간작명원의 명서해설

서해대교 홍보관의 앞 뜰. 아주 깊어진 가을의 모습입니다. 비가 내리고 나면 영하의 날씨로 이어져 가을이 막바지로 다달을 것 같습니다. 남은 11월의 남은 날짜 만큼이 가을이라 짧은 가을이 아쉽기만 합니다. 

 

축요사격(丑遙巳格)

축요사격(丑遙巳格)은 자요사격(丑遙巳格)과 요합(遙合)을 하는 내용은 같지만

다른 점은 일지(日支)와 시지(時支)에 국한이 된 것이 아니고 월지(月支)나

년지(年支)에 있어도 구성이 된다는 것이 다른 점이라고 할 수 있다.

 

계축(癸丑)일과 신축(辛丑)일의 천간(天干)의 계수(癸水)와 축(丑)중 계수(癸水)가

멀리 보이지 않는 사(巳)중 무토(戊土)를 그리워하여 요합(遙合)하는 것 때문에

축요사격(丑遙巳格)이라고 하는 격(格)이다.

 

신금(辛金)은 사(巳)중 병화(丙火)를 그리워하므로 격(格)이 구성이 된다.

신계(辛癸)일생이 축(丑)을 많이 만나야 귀(貴)함이 크고 대부(大富)귀인(貴人)이

되는 것인데 요합(徭合)을 해야 하는 사(巳)가 원국에 있게 되면 전실(塡實)이 되어

구성이 되지 않으며 축(丑)과 합이 되는 자(子)가 있어도 격(格)이 구성이 되지

않는다.

 

전실(塡實)이란 필요 없을 때 있게 되는 것과 같은 말로 사족(蛇足)과 같다고

보면 된다.

축요사격(丑遙巳格)은 신왕이 되어야 부(富)와귀(貴)가 큰데 신왕의 사주라면

자요사격(子遙巳格)과 같이 관성(官星)이 보여도 길함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축요사격(丑遙巳格)이 구성이 되었어도 운(運)에서 사(巳)운이나 자(子)운이

오면 파재(破財), 관재(官災) 등이 따르게 되므로 흉의 작용이 강하다.

 

11월 중순의 주말입니다.

이번주가 가면 11월도 반을 넘기게 되고 09년도 그 만큼 짧게 남게 됩니다.

빠른 시간을 느끼는 것이 세월의 탓이 아닌 나이 탓인데 빠르게 지나가기를

바랐던 시절이 아득하기만 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신종플루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제공: 대간작명철학연구원 교량 이욱재 원장


by 교량 | 2009/11/13 15:37 | 역학자료실 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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